PeachTree

blog

#<Blog:0x007f83c9aa3210>
[‘KT&G 상상 Summit 혁.신.가' 다녀오다] (2) wework

① 헤이그라운드 편 보기.

지난 2월 28일 열린 KT&G 상상 Summit에서는

복잡다단한 사회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스타트업 혁신가에 초점을 맞춰

핵심 요소 4가지 (Value, Education, Colleague, Support)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그중 피치트리가 참가한 'Value : 혁신가가 추구하는 가치' 세션 중

그 두 번째, 'wework'를 같이 보시죠!

위워크 세일즈 디렉터 김재은님

 

하고 싶은 거 해라 

위워크는 소규모 기업, 스타트업에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무공간 대안을 제시하고자

2010년 뉴욕에서 아담 뉴만과 미구엘 맥켈비가 처음 세웠습니다.

행사날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정확히 2배 이상 성장했다고 하네요. (부럽)

누적 통계로는 회원(멤버)수 20만명+, 입주사 2만곳+, 지점 210군데+, 도시 65개+, 직원 4400명+...

을 기록하고 있지만 발표하는 순간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ㄷㄷ

(스케일이 장난 아니예요~)

 

위워크는 ‘커뮤니티’, ‘네트워킹’ 환경을 강조하다보니 전세계 직원을 모이게 해

여러 나라의 세일즈팀이 교류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기도 한다고 합니다.

코워킹 스페이스 전성시대에 위워크의 선견지명은 칭찬할만한데요,

이는 새로운 시대의 근로 환경에 대한 니즈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위워크 자료에 따르면,

2020년까지 1980~2000년 출생 인구는 전세계 노동인구의 50%를 차지하게 됩니다.

대도시 이주인구는 현재 유례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75%의 밀레니얼 세대인력이 대도시 또는 중소도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근로자들은 업무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더 많은 것들을 필요로 합니다.

69%의 현대적 근로자들이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위하여 다른 혜택을 맞바꿀 환경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오피스 부동산들의 게임 체인저

보통 일반적인 회사들이 토로하는 고충

고정된 장기 임대 계약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

채용 및 직원 유지 문제

부담스러운 자본투자 비용

효율성 낮은 건물 설계와 고루한 디자인

제한적인 사무공간 솔루션

급변하는 비즈니스 생태계로부터의 고립

코워킹 스페이스의 솔루션

유연한 단기 계약 시스템

자본, 운영비용 축소

활기 넘치는 디자인과 오피스 문화

여러 지역, 나라의 오피스 공간 확보

다방면의 공간 솔루션 제공 

피치트리도 ‘스타트업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라는 모토로

컴퓨터만 가져오면 사무실이 완성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 중심

역시 코워킹 하면 커뮤니티가 빠질 수 없죠.

위워크는 ‘위워크 플랫폼’ 앱에서 베네핏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20만명의 고객풀에서 B2B와 B2C가 이뤄진다고 하니 엄청나네요;

보통은 광고 혹은 비용을 지불해 소비자풀을 만들어야 하는데

할인툴을 만들어서 입주사에게 서비스하는 형태면 상부상조 이득!

룸 예약 탭에서 회의실을 예약하고 불편함도 체크해서 올리면 해결해준다고 하니

기술적으로 공간을 개선하는 위워크는 어찌 보면 IT기업의 면모도 갖고 있네요.

위워크 세일즈 디렉터 김재은님 말에 따르면

"저도 공유오피스 위워크라고 하면 스타트업, 작은 기업, 

1인기업, 프리랜서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실제로 보니 큰 기업들이 위워크로 오기 시작했습니다"라면서

위워크 빌딩 하나를 통째로 쓰는

아마존, IBM, 마이크로소프트, 델 등을 소개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김재은님은 입주사를 필터링하지 않고 있으며, 

실제로 작은 기업과 대형기업의 협업사례도 나오고 있고 

한국에서도 그러한 사례가 늘어나는 것을 기대한다고 합니다!

 

향후에는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솔루션 세트를 통해

공간의 서비스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하네요. :)

 

오지은 | 콘텐츠 매니저

Jieun Oh | Content Manager

ozi0122@peachtree.kr

event By 오지은 Mar 6, 2018
#<Blog:0x007f83c9aa2f68>
[‘KT&G 상상 Summit 혁.신.가' 다녀오다] (1) 헤이그라운드

2018.02.28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T&G 상상 Summit : 혁.신.가’를 다녀왔습니다!

날이 점점 풀리는 듯하다가 

갑자기 비바람이 분 날 ㅠㅠ

KT&G에서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사회혁신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있는데요,

이번 ‘상상 Summit’은 이러한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혁신가’에 초점을 맞춰

혁신가를 구성하고 있는 핵심 요소를 Value(가치), Education(교육), Colleague(동료), Support(지원)

총 4가지 관점에서 중요성을 이야기하고자 마련됐습니다.

Value : 혁신가가 추구하는 가치Education : 혁신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교육Colleague : 함께 혁신을 만들어가는 동료들Support :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사회적 지원

피치트리는 스타트업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로서

동시 세션중 ‘Value : 가치’ 세션에 참가했습니다.

이 세션은 민간주도의 소셜벤처지역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전세계의 혁신가들을 모으는 코워킹 스페이스 wework,

서울특별시 주도의 혁신가 지원 공간인 서울혁신파크가

각 공간의 이야기를 통해 혁신가 생태계 구축의 의의와 가치를 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간 덕후인 피치트리 매니저가 빠질 수 없었죠 ㅎㅎ

먼저 헤이그라운드 사업 총괄 강보라님이

'헤이그라운드’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헤이그라운드의 정의는 ‘체인지 메이커들을 위한 코워킹 커뮤니티’인데요

체인지메이커, 코워킹, 커뮤니티로 나누어서 풀어가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체인지메이커

: 새로운 방식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세상의 변화와 가치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현재 헤이그라운드에는 70개 이상 회사, 550명 넘는 인원이 입주해 있으며

사업분야 및 규모, 사회문제 별로 다양한 형태의 체인지메이커 조직과 개인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건강, 일자리, 사회적약자, 교육 등 소수~60명 이상까지 다양한 개인과 조직이 있다고 하네요.

코워킹

: 함께 일한다(Coworking)는 의미.

헤이그라운드는 코워킹 의미를 담기 위해 지하 2층, 지상 8층 단일건물(약 1800평 규모)로 구성된

업무 및 생활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플랜은 조직 규모와 운영 현황, 입주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사회적 가치 지향’이라는 동질성과 더불어 다양성을 고려해 멤버를 선정한다고 하네요 :)

커뮤니티

: 양질의 커뮤니티를 위해서는

‘함께 성장하는’, ‘주도적으로 관계맺는’,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기준을 가집니다.

‘함께 성장하는’

헤이그라운드는 500명이라는 커뮤니티파워를 활용해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기업에게는 법률∙회계∙HR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저렴하고 품질좋게 

오피스 아워나 강의, 자문 형태로 제공됩니다.

멤버라면 조금 더 할인하거나 무료인 제휴 혜택은

입주사가 다른 입주사를 위해 제공하기도 하고, 밖에 있는 파트너들이 성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워킹 비자 서비스는 전세계 거점 코워킹 스페이스와 여행 출장시 해당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주도적으로 관계맺는’

커뮤니티 소속감과 친목을 높이기 위해 직접 또는 멤버의 주도로 행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서로 성장할 수 있는 협업과 시너지의 기회를 찾고 함께 협력합니다. 

 단순 감정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 비법이랄까요?

 

헤이그라운드의 미션은 새롭게 성장하고픈 사람들이 기반이 되고자 하는 것.

단순 공간, 건물의 의미를 넘어

건강하게 성장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고

성수동 소셜벤처 클러스터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라는 헤이그라운드, 

화이팅입니다! :)

오지은 | 콘텐츠 매니저

Jieun Oh | Content Manager

ozi0122@peachtree.kr

event By 오지은 Mar 5, 2018
#<Blog:0x007f83c9aa2748>
[IF2017] X [피치트리] "앞으로 우리는 어디서 누구와 일하게 될까?"

 

9월 16~17일.

신촌 연세로가 이틀동안 북적거렸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지금이 몇시지?

혁신가?

 

 

: 'IF2017'

 

'혁신은 먼 곳이 아닌 가까이에 있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 사람들이 만든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일상적인 주제인 먹다 / 꾸미다 / 즐기다 / 배우다 / 일하다 섹션으로 나누어

달라질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그중 코워킹 스페이스 피치트리는 '일하다' 섹션에 참여하기 위해 거의 한 달간 이 프로젝트에 매진했다.

"앞으로 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변할까?"라는

해답을 향해 함께 걸어가기 위하여.

 

 [당일 날씨 실화입니까?]

 

피치트리팀은 행사 시작 전 완벽하게 부스를 세팅하기 위해

16일 토요일 오전 9시경 신촌에 모였다.

따가운 햇살 아래 다들 결의에 찬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막상 설치해보니 날씨와 현장 조건, 동선 등을 모두 고려하느라 계획이 다소 수정되기도 했다.

 

당일 제주도에 영향을 미친 태풍 '탈림'으로 인해 바람이 많이 불었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하는 직사광선 날씨를 이겨내는 것은 기획서에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인간이란 대자연 앞에 한낱 무기력한 존재라는 걸 깨닫기도 했다.

 

특히 나는 항상 이런 행사에 참여만 해봤고 운영해본 적이 없었다.

앞으로 이런 데 오면 판촉물도 잘 받아주고 이벤트도 열심히 참여해줘야겠다...

 

그동안의 준비과정이 머리에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며

'아, 이제 정말 시작하는구나'라며 마음의 준비도 다지게 되었다.

 

 

팀원들이 모두 열심히 준비한 덕택에

통일된 브랜딩 색상, 알차고 풍성한 이벤트, 정돈된 세팅 등이 뿌듯했다.

멀리서 봐도 우리 부스가 눈에 띄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 v ^_^ v

 

부스 오른쪽에는 도원결의를 컨셉으로 한 '피치트리 서약서'와

멤버분들 모습, 코워킹 공간, 생생한 네트워킹 사진을 붙여놓았다.

 

 

코워킹 스페이스+피치트리를 모두 알리자는 것이 우리의 1차 목표였는데

예상외로 진지한 길거리 상담이 이어지기도 했다.

"어디 지점인가요?", "가격은 1달에 얼마인가요?", "저는 지금 다른 곳에 있는데...", "이번에 서비스 출시해요!"

 

보통 피치트리로 방문하는 사람들은 확고한 목적을 가지고 온다.

그런데 우연히 마주친 길거리에서도 열정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니,

꿈을 품고 세상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이 아직 많구나,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우리를 찾아주는구나 하며 가슴이 벅찼다.

 

[진짜 본격적으로 준비한 다채로운 이벤트]

 

1. SNS 좋아요+댓글 = '복숭아맛' 젤리 & '일일 무료이용권'

 

- 피치트리는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한 곳인 '복숭아나무'에서 유래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복숭아색과 복숭아맛으로 브랜드 통일성을 주었다.

 

또, 사무실을 신촌으로 가져올 수는 없었기에

피치트리 SNS를 'Like'하고 도원결의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일일 무료 이용권을 증정했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빵빵한 경품인 '에어팟'을 증정해준다고 하였다.

에어팟 당첨자 정**님은 빠른 시일 내에 피치트리로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2. 보노보노 기획서를 수정해주시면 '복숭아맛 칵테일'을 드립니다.

 

- 코워킹 '스페이스'를 당장 체험할 수는 없으니 '코워킹(협업)'만큼은 체험시키고 싶었다.

코워킹 스페이스란 무엇인지, 장단점, '내게 맞는 코워킹 스페이스 찾는 법' 내용이 들어간

기획서를 토대로 SNS에서 유명한 '흉물스러운 보노보노 PPT'를 제작했다.

 

[새로 들어온 팀원이 뚝딱 만들었는데 기대 이상이다.

어쩌면 이것도 타고난 재능이 아닐까?

앞으로 그의 행보가 너무나도 궁금해진다.]

 

도원결의한 의형제 중 가장 일반인 이름스러운 '관우씨'를 택해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기획서 수정을 도와준다는 컨셉으로 진행했다.

제한시간 10분동안 끔찍한 PPT를 인간적으로 바꾸는 미션이었는데

예상보다 더 사람들이 재밌어 하고 많이 참여해서 기뻤다...! 

참여만 해도 'peachtree' 복숭아맛 리큐르를 넣은 봉지칵테일을 줬고

이름과 연락처로 파일명을 저장하면 추첨을 통해 무선마우스를 증정했다.

이 얼마나 혜자스러운 이벤트인가.

참, 수정하면서 자연스레 코워킹 스페이스를 알게 되는 건 좋은 효과였다 :D

 

 

[창의력 대장들의 PPT 수정 작품들을 만나보자.]

1. 황*민님 - 보노보노 대신 뿡뿡이를 살려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2. 이*혁님 - 코워킹스페이스를 4달러에 이용하게 해달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사진은 어디에도 없었는데 대체 어떻게 만드신걸까... 3-5. 손*채님 - 애플의 키노트를 연상시키는 손*채님의 창의적인 PPT / Simple is the best

 

 

개인적으로는 숙원사업(?)이었던 리플렛, 스티커 제작 등을 진행할 수 있어 좋았다.

피치트치 굿즈를 제공하며 참여도 유도하고, 홍보도 하고, 두고두고 쓸 수 있으니까 :)

다만 한정된 시간 안에 빠른 의사결정을 내려야 해서 

조금 더 완벽하게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이틀간 다양한 상황을 만나며 기억에 남는 방문객이 있다.

평소 코워킹 스페이스에 관심이 많으신지

"타 코워킹 스페이스와는 무슨 차이가 있느냐"라고 하셔서

앞으로 피치트리가 이런 질문에 더욱 잘 대답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무엇보다 미래에 우리가 어떻게 일하게 될지 관심가지는 사람들이 많아 값진 시간이었다.

 

 

"앞으로 우리는 어디에서 어떤 사람들과 일하게 될까?"

그 물음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피치트리는 오늘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머무는 공간'을 제공한다.

 

오지은 | 콘텐츠 매니저

ozi0122@peachtree.kr

review By 오지은 Sep 21, 2017
#<Blog:0x007f83c9aa1d48>
[IF2017] X [peachtree] 우리 도원결의 할까요?

 

 

[#IF2017?]

 

미래는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혁신가들은 우리 일상 속에 있지요.

 

스타트업의 개발자, 밴드의 아티스트, 디자이너와 메이커, 이상을 품은 활동가 등

그들이 말하고 꿈꾸는 것이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될까요?

 

 

이번 주말, 도심 한가운데에서 가까운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립니다.

 

110여개의 매력적인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의 일상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보여줄 것입니다 :)

 

 

[#피치트리도 참가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무실이 없어 직접 만든 사무실.'

 

2015년, 한 스타트업의 팀원들은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을 꿈꿨고,

그러한 공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머무는 공간인 피치트리는 그렇게 탄생되었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일하고 사람들과 협업하게 될까?

더욱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 물음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일하는 곳'에서 혁신을 꿈꾸고 만들어가는 피치트리가

혁신가들의 축제 'IF2017'에서 '일하다' 부스에 참가합니다!

 

 

 

[#이런걸 합니다]

 

 

 

갖.고.싶.은 피치트리 굿즈 증정

 

SNS 댓글 이벤트로 놀랄만한 경품 추첨

 

마성의 코워킹 체험존까지!

 

 

 

 

오시는 분들, 반갑게 만나요!

 

 

일시 : 2017년 9월 16일 12:00~19:00

17일 12:00~18:00

 

장소 :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피치트리 부스 찾아오는 법 :

신촌역 2, 3번출구에서 직진 → 연세대학교 정문, 독수리약국 앞입니다 :)

 

오지은 | 콘텐츠 매니저

ozi0122@peachtree.kr

notice By 오지은 Sep 14,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