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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인터뷰] 역삼점 '우당탕 스튜디오' "로고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브랜딩 해드립니다."
interview By 오지은 매니저 Nov 26, 2018

피치트리 역삼점에 로고 디자인 스타트업이 입주했어요!

디자인과 동기 3명이서 으쌰으쌰 (ง •̀_•́)ง   

하는 모습이 매니저의 레이더에 걸려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답니다 ㅎㅎ


아웅 더더욱 친해지고 싶어요!!!



[우당탕 스튜디오 로고, 사진 제공 : 우당탕 스튜디오]



우리가 원래 가지고 있던 느낌을 살리고 싶었어요.

로고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브랜딩 해드립니다.

셋이어서, 셋이라서 좋아요 :)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한 분씩 부탁드립니다. :)


저희 셋 다 공동대표이고요, 디자인과 동기로 만나 벌써 안 지 7년이 되어갑니다.


김은형님(이하 ‘은형') : 마케팅 디렉터 김은형입니다. 마케팅 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선지님(이하 ‘선지’)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선지입니다. 디자인 쪽 (다른 사람들도 다 하지만 제가 더 중점적으로 ㅎㅎ)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은정님(이하 ‘은정') : 미디어 디렉터 박은정입니다. 아직 준비단계라 전반적인 것들을 하고 있어요.



[사진 제공 : 우당탕 스튜디오]


2. 시작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사업자등록은 2018년 9월에,  결심은 8월에 했어요. 3개월 정도 되었네요. ㅎㅎ


은정 : 처음엔 사소하게 만나다가 디자인공모전, 다른 지원사업에서 같이 계속 디자인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같이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게 되었어요.

은형 : 졸업후 취업 준비하려고 만났는데 그 발판을 마련하려고 공모전을 하다보니 셋이 같이 디자인하고 생각을 모으는 과정들이 재밌더라고요. 공모전은 발판이고 하고 싶은 것들을 계속 얘기하게 되는 그 과정이 좋았고, 하고 싶은 게 생기는 것도 의미가 있어서 앞으로 해나가자! 하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3. 왜 이름이 우당탕 스튜디오인가요?


선지 : 처음에 저희의 단톡방 이름이었어요 ㅋㅋ 허당기가 있어서 지었는데 ‘우리가 만약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만들었는데 우당탕이면 느낌도 재밌겠다’ 싶어서, 이대로 쭉 가는 느낌이었어요. 엄청난 뜻이라기보단 우리가 원래 있었던 느낌을 가지고 가고 싶었답니다.



4. 우당탕 스튜디오는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은정 : 자기만의 브랜드 이미지가 필요한 기업이거나, 새로 시작하거나, 리디자인 리브랜딩을 하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로고부터 웹페이지, 마케팅 콘텐츠, 오프라인 쇼룸 인테리어적 요소까지 디자인을 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