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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인터뷰] James Duffy, “서울이 좋아서 9년째 리모트 워크중입니다.”
interview By 오지은 매니저 Jul 31, 2018

우리 피치트리에 외국인 멤버가 왔어요! ㅎㅎ

한국에 산 지 9년이나 돼서 한국말까지 잘하신다는 ㄷㄷ

위트있는 '제임스'와 코워킹 스페이스, 하는 일, 목표에 대해 얘기나눠 보았어요!


어떻게 마케팅할지 아이데이션할 때 제일 재밌어요

강남 코워킹 스페이스 찾아보니 피치트리가 제일 좋아보여서 오게 됐어요

개발자들이 우리 플랫폼에서 게임 개발하는 날이 오기를



[James Duffy]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제임스예요 ^^ 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얘기하심)

룸 네트워크(Loom Network) Co-founder이자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 일하고 있어요.



Q. 정확히 어떤 일을 하나요?


- 마케팅 전반을 다 하지요. 블록체인 infrastructure(인프라)를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게임, 소셜 애플리케이션, 블록체인에서 진행할 수 있게 만들고요.



Q. 다른 팀원들은 어디 있어요?


- 회사엔 총 60명이 있는데 전세계에 있어요!

방콕에 메인오피스가 있고, 나머지는 미국, 인도, 유럽, 남아메리카, 중국, 일본, 대만 등등에 가있어요.


Q. 전 리모트 워크인가요?


- 다는 아니고 대부분? 방콕에 15명 있어요.


Q. 원래 계속 스타트업이나 마케팅 쪽을 하셨나요?


- 일 안 하고 놀았어요 ㅋㅋ (넝~담~ ㅎ)

다양한 거 해봤어요. 예전에는 개발자여서 스타트업 여러 곳에서 일했고, 한국 스타트업에서도 개발자로 일하다가 그 이후에는 홍삼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건강식품 쪽 일했어요. 나름 잘됐어요.

개발, 마케팅 스타트업도 여러 개 했으니까 그런 쪽 경험이 많다고 할 수 있겠네요.